H 선배.
대학 동아리 선배로 알고 지낸지 어언 10년.
자신감, 자존심 하나는 최강.
그 중 모든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할 것(?)이라는 자신감도 보여 술맛을가시게 함.ㅋㅋ
책임감 강한 사람 좋은 선배.
하지만 가끔 알 수 없는 곳에서 화를 내어 사람을 당황케하는 다혈질 선배.
난 스트로보도 없는 초초초헝그리 유저라 행사때 캔디 안델꾸 가...
- ┗ ε★э 주절거림
- 2009/10/11 23:56
아아아.......순간 놀랬다.내 카메라 핀이 나가버렸나...>.<자꾸 후핀이 되는거다. 어라라라... 놀란 마음에 일단 최대한 조리개를 개방하고 계속 찍어봤다.결국 난 알게됐다.내 손이 떨리고 있다는 사실을...ㅋ 망할 수전증같으니라구!참고로 사진에 찍힌 차는... 나의 충동구매의 하나인 메밀차. 메밀차의 효능을 ...
- ┗ ε★э 주절거림
- 2009/10/11 05:21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사생활의 잡담은 항상 주절거리게 된다....머하는 짓인지..ㅋ일단 내가 왜 이새벽에 포스팅질을 하고 있느냐, 에 대해선 생략하고...(어후...어후...)추석전부터 몸이 좀 안좋았는데 말이다, 갑작스런 일교차도 탓도 있겠지만, 망할 에어컨을 몇일동안 직격탄으로 맞았다가 결국 감기몸살이 나버렸다. 그게 근데 화,수요일쯤이었나...
내가 이 사진을 올렸는지 아니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암튼 정리를 안한건 사실...이 사진정리가 미뤄지며 회사 직원들의 아주 약간. 약간의 원성을 듣고 있다 잊혀질 무렵.. jpg파일로 변환하다.5월경 부서야휴회 갔던 시진으로...장소는 영흥도.월요일에 파일주면, 다들 날 어찌할까?근데 사람들이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다보니 대부분의 인물 사진들...
뒤늦게 올리는 5월의 사진.참... 건질거 없는 사진들...어찌나 흐렸는지(기억에 비도 왔었지) 흔들리지 않으려고 어둡게 찍었더니..컴터에선 더 어둡네...>.<거기다 초점도 엄한데 맞은...그날의 피곤함이 절절히 나타나는 사진들. 철쭉.어째 난 이 꽃이 진짜 찍기 어려운 것 같다.보이는 것 처럼 이쁘게 찍히질 않아....orz 근데 어디 초...
추석이라 동기녀석들 모임이 있었다.
항상 명절날 만나서 일잔 기울이는게 어느순간 정기적 모임이 되버렸다.
애들 만나기전 학교에 어슬렁서슬렁...
앙상했던 모과나무엔 이렇게 모과가 주렁주렁...
태극기 참 오랜만에 본다...
올림픽때 티비서 지겹도록 봤지만..
이렇게 눈앞에서 보니 감동(?)인듯 ^^
오...
- ┗ ε★э 서울
- 2008/05/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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