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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식(0)2009.11.29
- 건강검진(2)2009.11.18
- 감기약을 먹었는데.......(2)2009.10.14
- 白家의 무생채 만들기(3)2009.09.08
- diary(1)2009.09.01
- 혈액검사 해보다.(4)2009.08.18
- 주말-복숭아 따러가자~☆(4)2009.08.09
- 주말의 하드트레이닝(길다)(0)2009.08.04
- 나 낫게 해주라~ 응~~?(2)2008.03.19
- 오랜만의 인라인..(2)20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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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魚]
[명사]<동물> 참복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똥똥하고 비늘이 없으며 등지느러미가 작고 이가 날카롭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물 또는 공기를 들이마셔 배를 불룩하게 내미는 특색이 있다. 고기는 식용하나 내장에 맹독(猛毒)이 있어 조리를 잘못하면 중독을 일으킨다. 가시복, 검복, 꺼끌복, 매리복, 밀복, 황복, ...
- ┗ ε★э 주절거림
- 2009/11/18 16:04
건강검진.1년에 한번 실시.키,몸무게,시력,청력, 혈액검사동맥경화,소변검사, 초음파검사, 내시경아.... 항상 결과를 받아볼땐 떨리는 마음.회사서 건강검진을 했다.정말 요즘같이 바쁜 와중에 진짜 많은 것들을 했다. 그래서 더 바쁜가..간만에 내근하면서 포스팅도 해보고..여튼 건강검진을 했는데 말이지, 다른건 다 정상이었어. 아직 내시경이 남았지만, 것두...
- ┗ ε★э 주절거림
- 2009/10/14 01:50
왜 잠이 안오는거냣!!!!!!!!!!!!!!!!!!!!감기약에 수면제 기본아니얏!난 드디어 수면제도 듣지않는것이냣!!!!!!!!!아....................................................................................................씁
- 白家 ε★э 日常
- 2009/09/08 22:14
무생채 -生菜[명사]무를 채 쳐서 소금, 고춧가루, 식초, 설탕 따위의 양념으로 무친 나물. ≒청근생채.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일단 무..사기... 결심한지 이틀만에 샀다...헥헥...>.<오늘은 여기까지...이제 덕만이 보자
[1.사진으로 말하는 일상...]
가을이 오긴하나보다. 퇴근무렵 그늘진 나무아래만 지나가도 짜릿한 스산함이 느껴진다.
갑자기 칸쵸에 빠지고 있다. 아, 역시 초딩입맛인가.
몇일전 횟집. 수조안에 갖혀있는 전어. 열심히 움직이는 그네들을 보니 왠지 모를 슬픔. 그리고 입맛?!
회사 휴게실. 가끔 이렇게 위를 쳐다보며 탈출을...
혈액검사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후(豫後) 판정을 목적으로 혈액의 각종 성분을 검사하는 일.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어제 처음으로, 혈액검사라는 것을 병원을 가서, 직접 돈을 주고 해보았다. 요즘 무기력증과, 만성 피로, 찌는건지 붓는건지 모르는 살들들들....(들 하나가지고는 모자람) 그래서 감기도 치료할겸-요즘 감기 걸리면 완전 민폐. 그래...
- 白家 ε★э 日常
- 2009/08/09 23:41
다음주 휴가. 이번주 주말을 어찌 보낼까... 란 고민을 할 무렵 L한테서 전화가 온다.이모네 복숭아 따러 가는데 같이 가자고.복숭아? 난 원래 과일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요즘 복숭아 철이기도 하고, 어떻게 따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근처 계곡에서 논다고들 하니 휴가연습(?)겸 해서 동행을 결정 총 4명의 인원이 장호원으로 고고고우~!(나중에 알았는데 ...
- 白家 ε★э 日常
- 2009/08/04 19:14
지난주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에서야 쓴다. 오랜만에 창원에서 친구가 와서 서울구경을 시켜달란다. 사실 난 땜빵용이다. 원래는 밤 11시에 만나 술이나 한잔하고 같이 찜질방 가기로 했는데, 본인이 같이 놀 친구들이 올라와서는 뿔뿔이 흩어지는 바람에 내가 대타를 뛰어준 샘. 나 착해? ㅎㅎ어쨋든 피곤한 주말이 지나고 초최한 월요일이 지난 다음 정신차린 화요일...
- ┗ ε★э 기타
- 2008/03/19 22:08
내눈..내눈..내눈.
- ┗ ε★э 서울
- 2007/08/23 21:15
나두 자전거 타고파...정말 힘들어서..헥헥마포쪽이 이렇게 바꼇더군..이건 인라인타는 사람 죽이려고 만드는건지.. 우둘툴툴툴툴툴... 이해불가. 혹시.. 쉬지말라는건가..?고생했다 내발돌아가는 버스안...버스를 느껴봐~~~ 털털털혼자서 한시간 가량 탔는데...두시간이었나?으.. 주금이었다 세상에 팔에 주근깨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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