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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ㅇ......(0)2009.11.27
- 안면도(2)2009.11.24
- 안면도-꽃지해수욕장(8)(0)2009.11.24
- 안면도-꽃지해수욕장(7)(0)2009.11.24
- 안면도-꽃지해수욕장(7)(0)2009.11.24
- 령 n 나(0)2009.11.24
- 안면도-꽃지해수욕장(6)(0)2009.11.24
- 안면도 - 꽃지해수욕장(4)2009.11.24
- 탐사대원 령?!(0)2009.11.24
- 안면도-꽃지해수욕장(5)(0)2009.11.24
- ┗ ε★э 여행
- 2009/11/27 08:41
[불가사리starfish, seastar][명사]<동물> 불가사리강의 극피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바다 속에서 완만한 생활을 하는데, 몸은 체반(體盤)과 팔로 되어 있고 편평하며 별 모양 또는 오각형이다. 윗면은 석회질로 덮여 있고 알갱이 모양의 돌기나 가시가 빽빽이 나 있다. 입은 아래쪽 가운데에 있으며 항문은 등 쪽에 있고 등 쪽에 있는...
면적 87.96㎢, 인구 1만 2536명(2006)이다. 우리 나라에서 여섯번째로 큰 섬으로, 태안반도 중간에서 남쪽으로 뻗은 남면반도의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고랍국, 고려시대에는 안면소·광지향, 조선시대에는 안상면·안하면이라 하였으며, 임진왜란 뒤에 안면소·안면곶이라고 하였다.꽃지 해수욕장에서의 즐거움과 아쉬움을 하고 돌아가던길,...
- ┗ ε★э 여행
- 2009/11/24 00:49
[이미지를 클릭하면...?]
[걍 큰사진으로..나오져]
꽃지해수욕장에서의 마지막 사진.
안녕...
- ┗ ε★э 여행
- 2009/11/24 00:48
령인지 돌인지...ㅎㅎ
갯벌 바로옆 등대로 가기위한 험난한(?) 여정
결국 근처까지 갔다가 발이 아파서 못갔다. 나 혈액순환이 문제가 있는지 추울때 걸으면 발꼬락부터 쥐나기 시작하거든.
이날도 발 중간까지 그분이 오셨었지만, 다행히 차에 오르니 괜찮아졌다^^
[more...]
최강 보호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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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ε★э 여행
- 2009/11/24 00:45
멀리 보이는 등대
콘크리트 방파제 사이에서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서있는 동해의 등대를 본게 엊그젠데.. :)
거기에 비해 이 등대는 참 여유로워 보인다.
[more...]
디지털 사진의 장점은 바로 보정이라지만, 참 신기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씁쓸..하기도 하다.
여튼,
제일 위에 있는 사진이 내가 본 풍경과&nb...
동반자 同伴者 [명사]1 어떤 행동을 할 때 짝이 되어 함께하는 사람. 2 어떤 행동을 할 때 적극적으로 참가하지는 아니하나 그것에 동감하면서 어느 정도의 도움을 주는 사람.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령과 나이번 여행의 동반자내키가 더 크다는 것을 인정안하는 녀석.이 사진으로 확실하게 알기 바란다.[령 more...] [닫기]
- ┗ ε★э 여행
- 2009/11/24 00:40
조개들의 길갯벌위를 것는데 이런 가느다란 선들이 보인다.첨엔 무심코 지나쳤는데, 자꾸볼수록 이뻐보여 유심히 보니 조개들이 파도에 쓸리면서 생긴것이라 짐작할 수 있었다.내가 걸어온 곳을 보니 그 위로 내 발자국이 선명히 남아있다.왠지 그들의 세계에 내가 침범한 것 같은 미안함.조개껍질이 꼭 별처럼 빛을 내는 것 같아. 하늘이 꼭 뒤바뀐듯한 느낌인 듯한 나...
- 미분류
- 2009/11/24 00:40
백사장 면적은 96㏊, 길이는 3.2㎞, 폭은 300m, 경사는 3도, 안정수면거리는 300m로, 승언리에서 서남쪽으로 약 4km쯤 떨어져 있는,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이다.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빈다. 1989년에 해수욕장으로 개장하였다....
탐사 探査
[명사]알려지지 않은 사물이나 사실 따위를 샅샅이 더듬어 조사함. ≒사탐.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내 캔디프레임이서 절대 벗어나지 않는 령!
근데 새로운 곳을 탐험하고있는 것 같아 그녀의 행동에 눈을 땔수 없어 무의식적으로 그쪽을 바라봐 그랬을 수도 있다며, 나를 진정시키고 있다?ㅎㅎ
[more...]
...
- ┗ ε★э 여행
- 2009/11/24 00:38
위 사진에 대한 짧고 격한 추억하나.첨에 무심코 여기를 찍는데, 저 비치는 빛이 너무 이뻐보여서 다시 제대로 찍어야지하고 자세를 가듬고 촬영에 임하는데 말이지..누군가 성큼 하고 발을 내딛는다.서, 설마 하고 봤더니 우리의 령. 역시나... 들어온다. 내 프레임안으로나는 그래도 그대로 지나가려니, 란 기대를 잠시하며 그녀의 움직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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