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잊을수 없는 슈퍼마리오!
원래 rpg1 정발을 하다가 우연히 일판 3를 구하게되서 했는데 말이다.
요거요거요거 헤어나오질 못하겠단 말이다.
근데 슈퍼마리오 특성상 스토리가 장황해서 그들의 알수없는(?) 대화를 넘기는 것에 지치긴 해도
쿠파의 몸속 탐방도 그렇고, 마리오, 루이지, 쿠파 이 세놈을 전부 조작할 수 있다는 재미도 쏠쏠하고,
지금 쿠파랑 싸워서 이긴 후 다시 몸속으로 들어갔는데 말이다.
아, 쿠파랑 싸우는 거 넘 힘들었다....>.,<
나이 한살 더 먹으니 손가락 순발력이 떨어지나봐.
여튼 엔딩을 향해서 고고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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