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11/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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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6
내 차 트렁크는 보물상자이다.
작년 12월에 정말 값진 달력을 받아놓고
지난달, 트렁크 청소하다 발견했다.
까딱하다간 타임캡슐이 될 수도 있겠다는 기우.

그게 집에만 오면 고구마의 존재에 대해 까맣게 있고있다 밖에서 밥만먹으면 생각나더라는...
오늘. 일요일. 배고프나 생각이 나더군
그런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서 깜놀했다우
이거 어찌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안고 네이버 검색을 했지만, 머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결국
고구마 삶기와 고구마 밥밖에 없더라능.
튀김과 그외의 것들은 귀찮아.
태그 : 고구마



덧글
윤 2009/11/01 18:36 # 삭제 답글
고구마 삶아서 캔옥수수넣고 피클다져서 넣고 꿀 조금 넣어서 고구마 샐러드 만들어 먹어도 맛있음.
白家 2009/11/01 20:18 #
언니 오랜만이야~내가 일산가는길에 고구마좀 들구갈께~~^^ 生걸루다가ㅎㅎ
뭐응미 2009/11/03 23:00 # 답글
와 고구마 많다.ㅋㅋ뭐 개인적으로 고구마보단 감자를 좋아해서리.^^ㅋㅋㅋㅋㅋ
많이드시고 방구 뽕.
白家 2009/11/04 16:13 #
전 둘다 좋아해요..하하저 많은 고구마.. 이제 두개 먹었는데, 언제 먹을까 싶네요..^^
썽 2009/11/05 17:44 # 삭제 답글
직화구이 냄비 하나 질러서 구워먹어봐진짜 맛난다우.
삶아서 먹는 것보다 더 잘 먹게 되는 듯.
白家 2009/11/06 17:55 #
귀차니즘이 문제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