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홍대 - 깜빡깜바
홍대 구석팅에 자리잡은 깜빡깜바...
간지는 꽤 됐었는데 지금에서야 포스팅하네...
원래 다른 술집을 가려했다가.. 자리가 없어서 근처를 배회하다 발견한 곳.
다시 찾으라고 한다면...?
못찾을듯....ㅡㅡ;;

[테이블에 빤작이가..있었다.]
[대충의 분위기.. 평일이라 사람이 없더라...^^]
[살짝 무섭기도 한 그림.....이 벽에 떠억~ XD]
[솔직히 이런류의 그림으로 치장된 카페 혹은 바들이 홍대에 즐비해 있어서 그닥 신선함을 찾기엔 부족]
[벽에 붙은 것중 제일 맘에 들더라...^^]
[천둥치고 비오는날 여기 오면 살짝 무서울듯 ^^]
위치가 반지하라서 요즘같은 날씨엔 살짝 눅눅하게 느껴지는 실내였다.
사람이 별 없어서 에어컨을 안틀어서 더 그런 것일수도...
가격은 버드기준 4천원이었던듯..
안주는 12,000원 이상이엇던듯..
이런 곳이 첨이었다면...'머 괜찮았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엔 홍대엔 이런 곳들이 너무 많다...
간지는 꽤 됐었는데 지금에서야 포스팅하네...
원래 다른 술집을 가려했다가.. 자리가 없어서 근처를 배회하다 발견한 곳.
다시 찾으라고 한다면...?
못찾을듯....ㅡㅡ;;

[테이블에 빤작이가..있었다.]





위치가 반지하라서 요즘같은 날씨엔 살짝 눅눅하게 느껴지는 실내였다.
사람이 별 없어서 에어컨을 안틀어서 더 그런 것일수도...
가격은 버드기준 4천원이었던듯..
안주는 12,000원 이상이엇던듯..
이런 곳이 첨이었다면...'머 괜찮았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엔 홍대엔 이런 곳들이 너무 많다...
# by | 2008/07/07 16:34 | ┗ ε★э 서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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