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끝난후 기분좋은 술한잔

토요일 잠실경기 롯데의 승리~!
기분좋게 소주한잔~ :)





강남에서 1년만에 소주마셔본듯.

홍대도 잼나지만 강남도 차암 특이해...

술집화장실에서 우는 여자 달래줬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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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白家 | 2008/06/22 21:11 | ┗ ε★э 서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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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풍9호 at 2008/06/23 13:36
압구정동에 있는 천하일품이라고 소주방 체인이 있었어요.
근데 거기 화장실이 남녀공용인데, 사람이 많으니까 여자 둘이서 그냥
엉덩이 까고 마주보고 담배 피면서 일을 보더군요. 경악했죠.
그러고나서 테이블로 돌아가서는 존내 조신한척 하더라고요.
이 얘기 무슨 은하영웅전설이냐고 아무도 안믿어요.
그러나 사실입니다.

또 전에 여친이 홍어먹고 체해서 토하러 갔다가, 옆 칸 화장실에 여자가
너무 서럽게 대성통곡을 해서 토하지도 못하고 돌아오더군요.
체한 것이 안쓰러워야 하는데 왜케 웃긴지...
Commented by 白家 at 2008/06/23 14:37
커억...=.=

전설이 아니라.. 이건 괴담수준인데요...

전 아~~주 양호한 일을 당한거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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