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근황

어제
갑자기 치킨에 맥주한잔이 땡겨서...
홍대 스타벅스 근처에에 있는 무슨 hotsun?이었던가..
어째든 홍대 닭집을 프라이팬과 꼬꼬순이 밖에 몰랐눈데..
요로케 다른 스따~일의 닭!
우훗!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머리한다구 늦게 온 소홍철의 현란한 닭 해체작업! 배 마이고푸드나~]



[내가 사진찍는다고 스톱~! 했더니 친절히 멈춰주시는 소홍철양. 고마워~ 아직 이성을 잃지 않아줘서~^^]




이날 최고의 이벤트는
마른날의 날벼락날우박이었다
.
그 맑던하늘이 갑자기 우중충해지며 비와 우박이 후두두둑!!
첨본 우박이었는데 왠 스티로폼이 떨어지나 했다.ㅋ
계속보니 책에서만 본 우박이구나..했던..=.=;;;

이상기온이긴 한건가... 생전 안보던 우박을 다보고...ㅡㅡ;;

by 白家 | 2008/06/14 00:14 | ┗ ε★э 서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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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홍철 at 2008/06/17 13:05
덕분에~ 배불렀엄!! ㅋㅋ
또 묵자~~ 냠냠..
사줭사줭~~~
Commented by 白家 at 2008/06/17 13:43
음..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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