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들이 파릇파릇.


뒤늦은 춘곤증이 나를 미치게 만들때

사무실의 새싹들을 보며 묘하게 감동받는다.

by 白家 | 2008/05/16 09:57 | ┗ ε★э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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