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화이트데이-오전상황
우체국에서 왠 소포가 왔다.
후배녀석이 보냈다.
박스를 열어보니...
초꼬렛과 카드다.
기특한 녀석..

권대리님이 준 초코렛.
내가 좋아하는... 페레로로쉐.. 쌩유~
근데 사진 잘나온것같다.
초점이 저기 초코렛에 맞아서...

후배녀석이 보냈다.


기특한 녀석..


내가 좋아하는... 페레로로쉐.. 쌩유~
근데 사진 잘나온것같다.
초점이 저기 초코렛에 맞아서...

좌측 큰 사탕은 울 최댈님, 우측 인형은 울 차장님
한마디로 여기 모인것들은...
결국 다 의미 없는 것.ㅋㅋㅋㅋ
# by | 2008/03/14 14:11 | ┗ ε★э 기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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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